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 ‘수소연구실’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들 “수소 산업 배워요”
임윤진 기자입력 : 2025. 03. 21(금) 21:50

완주군 청소년센터, 고래 ‘수소연구실’ 프로그램 운영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완주군의 청소년센터 고래가 지역의 핵심산업인 수소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들은 수소충전소 방문으로 수소에너지의 중요성과 기술의 혁신을 확인하고 미래 에너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2일에는 수소 과학 영화를 관람해 미래 수소발전 방향을 상상해보고, 수소 과학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 활동을 벌인다. 29일에는 그동안 배웠던 수소 에너지를 복습하기 위해 수소 골든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금란 교육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수소도시 완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지역의 미래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센터 고래는 지난 18일 완주군 수소충전소 방문을 시작으로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수소도시 완주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역할을 배우기 위해 ‘여기는 고래, 수소연구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수소충전소 방문으로 수소에너지의 중요성과 기술의 혁신을 확인하고 미래 에너지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2일에는 수소 과학 영화를 관람해 미래 수소발전 방향을 상상해보고, 수소 과학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 활동을 벌인다. 29일에는 그동안 배웠던 수소 에너지를 복습하기 위해 수소 골든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금란 교육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수소도시 완주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며 “지역의 미래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