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학교, 광양원예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임윤진 기자입력 : 2025. 03. 31(월) 13:24

광양보건대학교, 광양원예농협과 업무협약 체결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양보건대학교(총장직무대행 겸 부총장 김주명)는 3월 27일 광양원예농협 대회의실에서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은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지역의 농민들은 더 나은 농업기술 습득을 위한 배움의 열정이 있지만 교육기관이 부족한 상황에 지역의 유일한 대학에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학과를 신설하겠다고 하며 협조를 요청하여 공식적인 업무협약을 하게 되었으며, 대학은 평생교육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고 업무협약의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 김주명 총장직무대행 겸 부총장은 “최근 재정 기여자를 통한 대학 정상화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한 상황으로 정상화의 가능성이 있고, 대학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학과 개설과 교육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사랑을 받는 대학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광양원예농협은 광양보건대학교 스마트원예과에 진학하는 조합원을 위한 장학금 지급, 실습장소와 우수한 강사진 추천 등의 협조를 약속하였고, 광양보건대학교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여 채소, 과수, 화훼 등 원예 농업인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지역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는 광양원예농협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한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광양보건대학교의 스마트원예과 신설을 위한 협력을 위해 원협 임직원 20명과 대학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광양원예농협 김영배 조합장은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지역의 농민들은 더 나은 농업기술 습득을 위한 배움의 열정이 있지만 교육기관이 부족한 상황에 지역의 유일한 대학에서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학과를 신설하겠다고 하며 협조를 요청하여 공식적인 업무협약을 하게 되었으며, 대학은 평생교육 체제를 갖추어야 한다.”고 업무협약의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 김주명 총장직무대행 겸 부총장은 “최근 재정 기여자를 통한 대학 정상화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부에 승인을 요청한 상황으로 정상화의 가능성이 있고, 대학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학과 개설과 교육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하며 이를 통해 지역의 사랑을 받는 대학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광양원예농협은 광양보건대학교 스마트원예과에 진학하는 조합원을 위한 장학금 지급, 실습장소와 우수한 강사진 추천 등의 협조를 약속하였고, 광양보건대학교는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여 채소, 과수, 화훼 등 원예 농업인을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지역 농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