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창평면, 남원시 대강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임윤진 기자입력 : 2025. 02. 25(화) 13:27

담양군 창평면, 남원시 대강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담양군 창평면과 전북 남원시 대강면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업무 교류의 폭을 넓혔다.
이날 창평면과 대강면 직원 30여 명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 발전에 뜻을 모았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및 행정업무 상호 협조를 통해 지역 대표 축제 및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종철 창평면장은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양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평면과 대강면의 이번 협력은 이종철 창평면장과 창평 출신 김종표 대강면장의 오랜 인연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날 창평면과 대강면 직원 30여 명이 고향사랑기부를 통한 지역 발전에 뜻을 모았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및 행정업무 상호 협조를 통해 지역 대표 축제 및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종철 창평면장은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양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