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11기 가족봉사단,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임윤진 기자입력 : 2025. 03. 25(화) 13:46

광양시 11기 가족봉사단,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양시 중마동은 지난 21일 광양시 11기 가족봉사단(회장 김무봉)이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무봉 가족봉사단 회장은 “중마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오승택 중마동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써 주시는 김무봉 회장님과 가족봉사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하면서 “민관이 협력하여 정이 넘치는 중마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11기 가족봉사단은 2017년 결성됐으며, 현재 여섯 가족이 1년에 2번 광양시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청소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며 광양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가족봉사단이 지난 1년간 모은 월 회비 중 활동 후 생긴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으며, 기탁한 성금은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무봉 가족봉사단 회장은 “중마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오승택 중마동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써 주시는 김무봉 회장님과 가족봉사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하면서 “민관이 협력하여 정이 넘치는 중마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11기 가족봉사단은 2017년 결성됐으며, 현재 여섯 가족이 1년에 2번 광양시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청소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며 광양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