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2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
광양 농촌의 미래를 위한 참다래반, 청년농업반
임윤진 기자입력 : 2025. 03. 25(화) 17:03

광양시, 제2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지난 25일 농업인교육관에서 광양시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28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식을 교육생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공통으로 농업정책, 식물 기본생리, 토양관리 등 5회(19시간), 참다래반은 참다래의 수정 및 안전 착과, 과원 조성, 해충방제 등 14회(63시간), 청년농업반은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스마트농업 등 16회(72시간)으로 구성했다. 참다래반은 총 19회(82시간), 청년농업반은 21회(91시간)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8기를 맞은 광양시 친환경농업인대학은 2024년 31명을 포함해 1,20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광양시 핵심 농업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시 방기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양시에서는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농업정책을 지원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가고자 친환경농업인대학교육을 수강하기까지 큰 결심을 해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친환경농업인대학에서 추진하는 교육은 광양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참다래반 33명, 농업에 관심 많은 청년(만 18~45세)을 대상으로 한 ▲청년농업반 15명, 총 48명 2개 반으로 구성해 오는 8월 12일까지 약 6개월에 걸쳐 농업인교육관과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공통으로 농업정책, 식물 기본생리, 토양관리 등 5회(19시간), 참다래반은 참다래의 수정 및 안전 착과, 과원 조성, 해충방제 등 14회(63시간), 청년농업반은 사업계획서 작성 요령, 스마트농업 등 16회(72시간)으로 구성했다. 참다래반은 총 19회(82시간), 청년농업반은 21회(91시간)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8기를 맞은 광양시 친환경농업인대학은 2024년 31명을 포함해 1,20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광양시 핵심 농업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시 방기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광양시에서는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농업정책을 지원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가고자 친환경농업인대학교육을 수강하기까지 큰 결심을 해주신 교육생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