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당일치유 고창갯벌 청년캠프’ 1회차 운영
청년들과 함께 세계유산 고창갯벌에서 쉼과 치유의 시간 가져 자연의 소리·향기·풍경을 오감으로 경험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09:17

고창군, ‘당일치유 고창갯벌 청년캠프’ 1회차 운영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고창군은 지난 27일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일원에서 청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일치유 고창갯벌 청년캠프’ 1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년들이 고창갯벌을 직접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치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갯벌의 풍경과 소리, 향기, 음식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트랙터를 타고 죽도에 들어가 암반갯벌 해변에서 ‘섬크닉’을 즐겼다. 이어 감정카드를 활용한 스몰토크로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싱잉볼의 울림을 느끼며 지역 식재료로 비빔밥을 완성하는 ‘만다라 비빔밥 먹기 명상’을 진행했다.
이후 갯벌식물원에서는 ‘사운드워킹’을 통해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고, ‘바다 향기, 록’에서 자신만의 명상 향기를 만들어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사운드 배스’를 통해 탁 트인 갯벌 풍경 속에서 자연의 소리와 명상 악기의 울림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갯벌 체험을 넘어 자연의 소리와 향기, 풍경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경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고창갯벌의 풍경과 소리를 온전히 느끼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세계유산 고창갯벌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청년들이 고창갯벌을 직접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치유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갯벌의 풍경과 소리, 향기, 음식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트랙터를 타고 죽도에 들어가 암반갯벌 해변에서 ‘섬크닉’을 즐겼다. 이어 감정카드를 활용한 스몰토크로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싱잉볼의 울림을 느끼며 지역 식재료로 비빔밥을 완성하는 ‘만다라 비빔밥 먹기 명상’을 진행했다.
이후 갯벌식물원에서는 ‘사운드워킹’을 통해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고, ‘바다 향기, 록’에서 자신만의 명상 향기를 만들어 감정과 생각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사운드 배스’를 통해 탁 트인 갯벌 풍경 속에서 자연의 소리와 명상 악기의 울림을 감상하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갯벌 체험을 넘어 자연의 소리와 향기, 풍경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고,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경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과장은 “이번 캠프가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고창갯벌의 풍경과 소리를 온전히 느끼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세계유산 고창갯벌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