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북외식산업과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 개최
‘엄마의 밥상 이어 노인 섬김까지’
지난 2012년부터 15년째 끊이지 않는 이웃사랑 실천, 올해 성금 규모 대폭 확대
대표·직원의 26년째 장기 후원부터 효자1동 지속 나눔까지 실천하며 지역사회 귀감
지난 2012년부터 15년째 끊이지 않는 이웃사랑 실천, 올해 성금 규모 대폭 확대
대표·직원의 26년째 장기 후원부터 효자1동 지속 나눔까지 실천하며 지역사회 귀감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0:33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주시 대표 복지 사업인 ‘엄마의 밥상’ 수행기관으로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따뜻한 새벽 밥상을 책임져온 ㈜전북외식산업이 지역사회 노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한결같은 나눔 정신을 또 한 번 실천했다.
㈜전북외식산업(대표 강철)은 28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전주지역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지역 외식산업을 이끌어온 ㈜전북외식산업은 2012년부터 효자1동을 중심으로 쌀과 라면, 김장 나눔 등 매년 끊임없는 기부를 이어왔다.
특히 전주시 ‘엄마의 밥상’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매일 새벽 전주 전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강철 대표와 이문화 영양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각각 26년과 27년 동안 매월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오며 개인 차원의 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강철 ㈜전북외식산업 대표는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상생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아동들의 새벽 밥상을 책임져온 데 이어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전북외식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온전히 전달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외식산업(대표 강철)은 28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전주지역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6년 설립 이후 지역 외식산업을 이끌어온 ㈜전북외식산업은 2012년부터 효자1동을 중심으로 쌀과 라면, 김장 나눔 등 매년 끊임없는 기부를 이어왔다.
특히 전주시 ‘엄마의 밥상’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매일 새벽 전주 전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왔다. 뿐만 아니라 강철 대표와 이문화 영양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각각 26년과 27년 동안 매월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오며 개인 차원의 나눔에도 앞장서 왔다.
강철 ㈜전북외식산업 대표는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상생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아동들의 새벽 밥상을 책임져온 데 이어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큰 성금을 기탁해 주신 ㈜전북외식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온전히 전달돼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