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6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3:27

화순군, 2026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화순 고인돌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예방수칙,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 등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화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쉼터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예방수칙,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 등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화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쉼터 및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