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 대학생 ‘명예주민자치위원’ 23명 위촉식 개최
위험사회 HUSS사업단,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
주제별 5개 팀 구성해 주민자치 활동 참여
주제별 5개 팀 구성해 주민자치 활동 참여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6:45

국립순천대학교, 대학생 ‘명예주민자치위원’ 23명 위촉식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위험사회 컨소시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지난 23일 교내 사회과학관에서 ‘대학생 명예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열고 재학생 23명을 명예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립순천대 HUSS 사업단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자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순천시 자치행정과,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해 행정학과 3~4학년 23명을 명예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에 이어 명예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하고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미디어콘텐츠 △리서치 △캠퍼스홍보 △브랜딩굿즈 △아카이브플랫폼 등 5개 팀으로 나뉘어 주민자치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명예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된 허예지 학생(3학년)은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팀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위촉된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자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순천시 자치행정과 및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과 주민자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순천대 HUSS 사업단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자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순천시 자치행정과,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해 행정학과 3~4학년 23명을 명예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에 이어 명예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안내하고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미디어콘텐츠 △리서치 △캠퍼스홍보 △브랜딩굿즈 △아카이브플랫폼 등 5개 팀으로 나뉘어 주민자치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명예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된 허예지 학생(3학년)은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팀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명 위험사회 HUSS 사업단장은 “위촉된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자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험사회 HUSS 사업단은 순천시 자치행정과 및 순천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생들이 지역 현안과 주민자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