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초정책심의회 개최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김제 2035년 미래농촌 청사진 제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09:43

김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초정책심의회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김제시는 지난 28일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간 김제 농촌공간의 체계적인 재구조화와 재생을 위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농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생활서비스와 일자리를 확충하는 한편, 농촌의 환경과 경관을 보전하고 미래산업 및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의 효율적인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김제시 농촌공간의 재구조화와 재생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촌의 공간구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의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 개선, 생활서비스 확충, 일자리 및 지역산업 육성, 농촌 환경·경관 보전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인구감소와 고령화, 빈집 및 노후주택 증가, 생활서비스 접근성 저하, 축사 등 유해시설로 인한 정주환경 문제 등 김제시 농촌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간관리와 재생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단순한 시설 정비나 개별사업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정부의 농촌정책 방향과 김제시의 지역 여건을 연계하고, 지역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농촌공간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촌지역을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삶터’, 농업과 지역산업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일터’, 주민과 방문객이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하고, 미래 에너지 기반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현서 부시장은 “현재 김제시 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접근성 저하, 빈집과 노후주택 증가, 축사 등 유해시설로 인한 정주환경 문제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문제는 개별 사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농촌공간을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김제 농촌의 강점과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주민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농촌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구조화 및 재생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김제시 농촌공간의 재구조화와 재생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촌의 공간구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의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 개선, 생활서비스 확충, 일자리 및 지역산업 육성, 농촌 환경·경관 보전 등 주요 분야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인구감소와 고령화, 빈집 및 노후주택 증가, 생활서비스 접근성 저하, 축사 등 유해시설로 인한 정주환경 문제 등 김제시 농촌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공간관리와 재생 방향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을 단순한 시설 정비나 개별사업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정부의 농촌정책 방향과 김제시의 지역 여건을 연계하고, 지역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농촌공간 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촌지역을 주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삶터’, 농업과 지역산업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일터’, 주민과 방문객이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쉼터’로 조성하고, 미래 에너지 기반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현서 부시장은 “현재 김제시 농촌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접근성 저하, 빈집과 노후주택 증가, 축사 등 유해시설로 인한 정주환경 문제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문제는 개별 사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농촌공간을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김제 농촌의 강점과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주민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머물고 싶은 농촌공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재구조화 및 재생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