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6 별별소원 피크닉 페스타 개최
마이산에서 즐기는 가을날의 특별한 피크닉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1:26

진안군, 2026 별별소원 피크닉 페스타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진안군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마이산 북부 잔디광장 일원에서 가을의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별별소원 피크닉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리모델링된 마이농촌테마공원에서‘가을피크닉’을 주제로 음악과 체험,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마이산을 찾은 방문객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장에서는 가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조째즈, 김나영, 옥상달빛이 출연하는 ▲별별소원 뮤직 콘서트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고, ▲지역 청년 예술인 공연과 ▲별별소원 댄스 스테이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마술·버블 콘서트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단체 가족 미션 프로그램인 ▲빠망,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전북자치도 최초로 개최되는 ▲마이산 멍 때리기 대회, ▲홍삼·장미족욕 체험 ▲흑돼지 도시락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진안의 매력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별별 피크닉 아지트 ▲별별소원 책마당 ▲보드게임 대여 등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사이 잠시 쉬어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도 함께 마련돼 가을 피크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마이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쉬어가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진안의 가을을 만나고, 마이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예산을 투입해 새롭게 리모델링된 마이농촌테마공원에서‘가을피크닉’을 주제로 음악과 체험,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마이산을 찾은 방문객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장에서는 가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조째즈, 김나영, 옥상달빛이 출연하는 ▲별별소원 뮤직 콘서트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고, ▲지역 청년 예술인 공연과 ▲별별소원 댄스 스테이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마술·버블 콘서트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단체 가족 미션 프로그램인 ▲빠망,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전북자치도 최초로 개최되는 ▲마이산 멍 때리기 대회, ▲홍삼·장미족욕 체험 ▲흑돼지 도시락 쿠킹클래스 등을 통해 진안의 매력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별별 피크닉 아지트 ▲별별소원 책마당 ▲보드게임 대여 등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사이 잠시 쉬어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도 함께 마련돼 가을 피크닉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마이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쉬어가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진안의 가을을 만나고, 마이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