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영산동, 중증암 환자 ‘영양 꾸러미 지원 사업’ 실시
암·희귀난치성 질환자 20명 대상 영양 꾸러미 2회 전달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4:40

나주시 영산동, 중증암 환자 ‘영양 꾸러미 지원 사업’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도찬, 이하 영산동지사협)는 중증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유동 영양식 및 제철 식재료로 구성된 영양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산동지사협은 엄격한 식이 관리가 필요하지만 여건상 건강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재가 요양 암·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20명에게 오는 10월 말까지 2회에 걸쳐 영양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건강과 경제적인 문제로 규칙적인 식사가 어렵거나 영양 섭취가 부족한 중증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영양개선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도찬 영산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질병과 싸우면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을 향한 세심한 관심과 안부살핌으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계속하여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선 영산동장은 “이번 영양 꾸러미 지원이 암환자의 건강관리와 영양상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구별 특성에 맞춘 촘촘한 돌봄·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산동지사협은 엄격한 식이 관리가 필요하지만 여건상 건강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재가 요양 암·희귀난치성 질환자 등 20명에게 오는 10월 말까지 2회에 걸쳐 영양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건강과 경제적인 문제로 규칙적인 식사가 어렵거나 영양 섭취가 부족한 중증 암환자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영양개선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도찬 영산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질병과 싸우면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을 향한 세심한 관심과 안부살핌으로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계속하여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손선 영산동장은 “이번 영양 꾸러미 지원이 암환자의 건강관리와 영양상태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구별 특성에 맞춘 촘촘한 돌봄·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