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민선 9기 비전 선포식 개최 시민과 함께 새로운 4년 연다
‘시민동행’ 중심 시정철학과 9개 분야 61개 공약 제시
“시민의 저력과 김제의 가치로 전북권 4대 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시민의 저력과 김제의 가치로 전북권 4대 도시 향해 한 걸음 더”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6(화) 09:21

김제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김제시는 6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비전선포식을 열고, 앞으로 4년간 김제시정을 이끌어갈 시정철학과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정성주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쌓아온 성과와 시정의 연속성을 이어「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민선 9기 시정비전으로 이어가고,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는 ‘시민동행’을 민선 9기 시정 전반의 핵심 원칙으로 제시했다.
민선 9기 시정은 ‘시민과 동행하고, 김제답게 성장하며,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기본 방향으로 삼았다. 이를 구체화하는 시정가치로 성장·연결·공감·체감을 제시하고, △혁신성장 지역경제, △모두행복 인구활력, △미래가치 해양항만, △희망실현 농업농촌, △함께누림 교육복지, △다시찾는 문화관광 등 6대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시정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정 시장은 이어 민선 9기 공약의 전체적인 방향과 핵심사업도 설명했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61개 사업으로, 김제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사업부터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균형 있게 담았다.
특히 구)김제공항부지를 활용한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새만금의 핵심 관광자원을 잇는 새만금 관광 메가 루트 조성, 새만금 연계 공공기관 유치 등 김제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성장 빌드업 프로젝트와 우리동네 희망설계 플랜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정착,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지역의 변화도 뒷받침한다.
아울러 농업에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김제 농업의 영역을 넓히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약도 강화했다. 우리아이 입학축하금, 손주돌봄 지원, 어르신 간병비 지원,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을 비롯해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의 온도를 100℃까지 채워나간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61개 공약별 세부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민선 9기 약속을 차질 없이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후 변함없는 성원과 믿음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멀리 가는 힘은 한 번의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걸음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민선 9기에도 김제 시민의 저력과 김제의 가치를 동력으로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8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이한다.
이날 정성주 시장은 민선 8기 동안 쌓아온 성과와 시정의 연속성을 이어「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민선 9기 시정비전으로 이어가고,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는 ‘시민동행’을 민선 9기 시정 전반의 핵심 원칙으로 제시했다.
민선 9기 시정은 ‘시민과 동행하고, 김제답게 성장하며, 성과로 답하는 시정’을 기본 방향으로 삼았다. 이를 구체화하는 시정가치로 성장·연결·공감·체감을 제시하고, △혁신성장 지역경제, △모두행복 인구활력, △미래가치 해양항만, △희망실현 농업농촌, △함께누림 교육복지, △다시찾는 문화관광 등 6대 시정방침을 중심으로 시정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정 시장은 이어 민선 9기 공약의 전체적인 방향과 핵심사업도 설명했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61개 사업으로, 김제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사업부터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균형 있게 담았다.
특히 구)김제공항부지를 활용한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새만금의 핵심 관광자원을 잇는 새만금 관광 메가 루트 조성, 새만금 연계 공공기관 유치 등 김제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청년 성장 빌드업 프로젝트와 우리동네 희망설계 플랜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정착,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지역의 변화도 뒷받침한다.
아울러 농업에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김제 농업의 영역을 넓히고,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약도 강화했다. 우리아이 입학축하금, 손주돌봄 지원, 어르신 간병비 지원,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을 비롯해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의 온도를 100℃까지 채워나간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61개 공약별 세부 이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민선 9기 약속을 차질 없이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정 시장은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후 변함없는 성원과 믿음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멀리 가는 힘은 한 번의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걸음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민선 9기에도 김제 시민의 저력과 김제의 가치를 동력으로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8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