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농식품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개최
농식품기업 브랜딩·마케팅 역량 키운다! 16일 라한호텔에서 24개 기업 대상 교육·간담회 개최
제품화 브랜딩·마케팅 전략 특강부터 애로사항 청취까지, 향후 기업지원에 반영 예정
제품화 브랜딩·마케팅 전략 특강부터 애로사항 청취까지, 향후 기업지원에 반영 예정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55

전주시, 농식품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주시가 지역 내 농식품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소통에 나섰다.
전주시는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함께 16일 전주 라한호텔 기와홀에서 전주지역 농식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의 맞춤형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주지역 24개 농식품 기업 관계자와 시·연구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주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3D 식품프린팅) 구축사업 설명 △농식품기업 역량강화 교육 △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기업지원 사업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도전하고 있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3D 식품프린팅)’ 구축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업 참여 방안을 소개하며, 전주지역 농식품기업의 3D식품프린팅 분야 등 고부가가치 사업 확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풀무원과 동부한농 등에서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총괄해 온 김세윤 디벨롭어스(주) 수석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제품화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주제로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시와 연구원은 농식품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마지막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풀무원과 동부한농 등에서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총괄해 온 김세윤 디벨롭어스(주) 수석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제품화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주제로 강의했다.
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석 기업들이 시장 환경 분석과 브랜드 전략 수립, 유통 판로 확보 등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혀 기업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간담회가 지역 농식품 기업들이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동시에 푸드테크라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시는 (재)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과 함께 16일 전주 라한호텔 기와홀에서 전주지역 농식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 기업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의 맞춤형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주지역 24개 농식품 기업 관계자와 시·연구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전주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3D 식품프린팅) 구축사업 설명 △농식품기업 역량강화 교육 △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기업지원 사업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도전하고 있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3D 식품프린팅)’ 구축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업 참여 방안을 소개하며, 전주지역 농식품기업의 3D식품프린팅 분야 등 고부가가치 사업 확장의 비전을 제시했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풀무원과 동부한농 등에서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총괄해 온 김세윤 디벨롭어스(주) 수석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제품화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주제로 강의했다. 마지막으로 시와 연구원은 농식품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마지막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풀무원과 동부한농 등에서 상품기획과 마케팅을 총괄해 온 김세윤 디벨롭어스(주) 수석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제품화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주제로 강의했다.
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석 기업들이 시장 환경 분석과 브랜드 전략 수립, 유통 판로 확보 등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혀 기업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간담회가 지역 농식품 기업들이 제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동시에 푸드테크라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앞으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