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 진행
11월 3일 거문도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점심 나눔
육개장라면 세트·효자손 선물… 섬마을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 실천
육개장라면 세트·효자손 선물… 섬마을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 실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9(월) 21:14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 진행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대표이사 연규스님)는 오는 11월 3일 거문도 서도마을 뱃노래 전시관에서 ‘섬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 삼계탕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식사와 만남을 통해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거문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점심으로 대접하며, 깊어가는 가을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육개장라면 세트와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자손을 선물로 준비한다. 한 끼의 식사에 더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는 선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섬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가까이에서 마음을 나누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바닷길 너머에 있는 이웃에게도 관심과 돌봄이 닿도록 하고, 함께하는 식탁에서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의 현장으로 다가가는 ‘찾아가는 복지’를 지향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리적·사회적 여건으로 복지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거문도 방문 역시 이러한 복지 방향을 실천하는 자리다.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오랜 세월 가정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고,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따뜻한 식사와 만남을 통해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거문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점심으로 대접하며, 깊어가는 가을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육개장라면 세트와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자손을 선물로 준비한다. 한 끼의 식사에 더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는 선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섬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에는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가까이에서 마음을 나누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바닷길 너머에 있는 이웃에게도 관심과 돌봄이 닿도록 하고, 함께하는 식탁에서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데 의미를 뒀다.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의 현장으로 다가가는 ‘찾아가는 복지’를 지향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리적·사회적 여건으로 복지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거문도 방문 역시 이러한 복지 방향을 실천하는 자리다.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오랜 세월 가정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대접하고,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