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지역주민과 함께한 추석 명절행사 성료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08:59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지역주민과 함께한 추석 명절행사 성료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신미숙)은 지난 22일 화정근린공원에서 장애인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함께한 추석 명절행사 ‘보름달 소원, 노래에 담다–소원은 나누고, 마음은 더하는 한가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종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장, 조인철 국회의원(전남광주 서구갑), 양부남 국회의원(전남광주 서구을), 양인기 서구의회 부의장, 김이강 서구청장의 배우자인 민소정 여사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내부 중심의 명절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내 야외공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소원을 주제로 한 노래자랑, 문화공연, 전통문화 체험 및 참여형 부스, 장애인식개선 야외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광주우체국, 매월흑염소가든, 유림혼수백화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제3지역,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서구새마을부녀회 등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신미숙 관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관 안에서 진행하던 명절행사를 지역사회의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종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재활협회장, 조인철 국회의원(전남광주 서구갑), 양부남 국회의원(전남광주 서구을), 양인기 서구의회 부의장, 김이강 서구청장의 배우자인 민소정 여사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에 참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내부 중심의 명절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내 야외공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소원을 주제로 한 노래자랑, 문화공연, 전통문화 체험 및 참여형 부스, 장애인식개선 야외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서광주우체국, 매월흑염소가든, 유림혼수백화점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제3지역,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서구새마을부녀회 등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신미숙 관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관 안에서 진행하던 명절행사를 지역사회의 열린 공간으로 확장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만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