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우리동네 멍냥교실-댕댕아, 학교가자! 개최
10월 3일 ‘댕댕아, 학교가자!’ 순천에 특별한 학교가 열린다.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4:18

순천시, 우리동네 멍냥교실-댕댕아, 학교가자!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오는 10월 3일 반려동물문화센터 실외놀이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멍냥교실 – 댕댕아, 학교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학교’로 꾸민 참여형 반려문화 행사다. 참가자들은 학생이 돼 입학부터 다양한 수업, 졸업까지 체험하면서 펫티켓과 반려동물 건강·행동 등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7개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도덕(슬기로운 반려생활 능력고사) ▲미술(캐리커처) ▲기술(슈링클키링만들기) ▲보건(건강상담) ▲가정(영양간식만들기) ▲체육(독피트니스) ▲생활지도(문제행동 상담 및 생활습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는 출석부를 받아 원하는 교실을 체험하고 수업을 마칠 때마다 출석도장을 받는다. 5개 이상 체험교실에 참여하면 졸업생이 돼 수료증과 졸업선물을 받고 졸업식 포토존에서 반려견과 함께 졸업사진을 찍을 수 있다.
교실 밖에서는 반려견봉사단 ‘순댕이’가 배설물을 배변봉투에 담아오면 간식과 교환하는 ‘개똥교환소’를 운영해 올바른 배변 처리 문화를 알린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에는 실외놀이터에서 ‘댕댕운동회’를 열어 반려견 장애물 경기(미니 어질리티대회)와 장기자랑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함께 학교에 입학해 즐겁게 배우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색다른 체험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학교’로 꾸민 참여형 반려문화 행사다. 참가자들은 학생이 돼 입학부터 다양한 수업, 졸업까지 체험하면서 펫티켓과 반려동물 건강·행동 등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7개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도덕(슬기로운 반려생활 능력고사) ▲미술(캐리커처) ▲기술(슈링클키링만들기) ▲보건(건강상담) ▲가정(영양간식만들기) ▲체육(독피트니스) ▲생활지도(문제행동 상담 및 생활습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자는 출석부를 받아 원하는 교실을 체험하고 수업을 마칠 때마다 출석도장을 받는다. 5개 이상 체험교실에 참여하면 졸업생이 돼 수료증과 졸업선물을 받고 졸업식 포토존에서 반려견과 함께 졸업사진을 찍을 수 있다.
교실 밖에서는 반려견봉사단 ‘순댕이’가 배설물을 배변봉투에 담아오면 간식과 교환하는 ‘개똥교환소’를 운영해 올바른 배변 처리 문화를 알린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에는 실외놀이터에서 ‘댕댕운동회’를 열어 반려견 장애물 경기(미니 어질리티대회)와 장기자랑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함께 학교에 입학해 즐겁게 배우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색다른 체험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