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6년 농업인단체 회원 한마음대회 개최
6개 단체 회원 한자리에 … 농업 현장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7:21

서귀포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서귀포시 6개 농업인단체가 주최하고, 한국4-H서귀포시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서귀포시 농업인단체 회원 한마음대회’가 9월 29일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6개 농업인단체 회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김희찬 서귀포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로, 농업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는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인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서귀포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농업·농촌 현안과 함께 제주의 미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유치를 위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관심 제고,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필요성 홍보 및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제주 현안에 대해서도 농업인단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지역 현안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역량을 모으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찬 서귀포시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농업인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농업은 서귀포의 경제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농업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6개 농업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농정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서귀포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김희찬 서귀포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공식 행사로, 농업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행사는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인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서귀포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농업·농촌 현안과 함께 제주의 미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개최 유치를 위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관심 제고,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필요성 홍보 및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제주 현안에 대해서도 농업인단체가 함께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기로 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지역 현안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역량을 모으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희찬 서귀포시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사로 농업인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농업은 서귀포의 경제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인 만큼, 농업인 여러분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농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앞으로도 6개 농업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농정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단체 간 협력을 강화해 서귀포 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