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2026년 하반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 점검 실시
서부지역 201개소 대상…법정 등록기준 준수 등 업종별 운영 실태 확인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7:18

제주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시는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주시 서부지역에 소재한 자동차관리사업체 총 201개소에 대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전문정비업 160개소, 자동차매매업 35개소, 자동차해체재활용업 6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업종별 법정 등록기준 준수 여부와 변경신고 이행 여부 등 공통사항을 비롯해 업종별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해 이뤄진다.
자동차전문정비업의 경우에는 정비인력 확보 여부,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실태, 작업범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자동차매매업은 중고자동차 제시·매도 신고 현황, 매도관리대장 및 성능점검기록부 관리 실태, 고지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은 등록기준 준수 여부와 폐차인수증명서 발급대장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지도·점검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시정조치, 개선명령, 과징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등록취소, 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2026년 상반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을 통해 자동차전문정비업 12건, 자동차매매업 6건 등 총 18건의 시정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오봉식 교통행정과장은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법령 준수 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주시 서부지역에 소재한 자동차관리사업체 총 201개소에 대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전문정비업 160개소, 자동차매매업 35개소, 자동차해체재활용업 6개소다.
주요 점검사항은 업종별 법정 등록기준 준수 여부와 변경신고 이행 여부 등 공통사항을 비롯해 업종별 운영 실태 전반에 대해 이뤄진다.
자동차전문정비업의 경우에는 정비인력 확보 여부,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실태, 작업범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자동차매매업은 중고자동차 제시·매도 신고 현황, 매도관리대장 및 성능점검기록부 관리 실태, 고지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은 등록기준 준수 여부와 폐차인수증명서 발급대장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지도·점검 과정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장 시정조치, 개선명령, 과징금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사업정지, 등록취소, 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2026년 상반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을 통해 자동차전문정비업 12건, 자동차매매업 6건 등 총 18건의 시정조치를 실시한 바 있다.
오봉식 교통행정과장은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법령 준수 의식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