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6 군산시간여행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응 민관합동 캠페인 전개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박차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2(금) 09:01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가지요금 걱정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인 점검계획을 세우고 민·관 합동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했다.
시는 축제 기획 단계부터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상인들의 합리적인 판매가격을 유도하고, 행사장 종합상황실에는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현장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췄다.
더불어 ‘2026 군산시간여행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군산시 관계 부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를 중심으로 과도한 요금 인상,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계량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을 권고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에 힘썼다.
아울러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군산시가 자체 제작한 안내문을 참여 업체에 배부해 업소 준수사항 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채은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계도와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축제 현장에 공정한 상거래 질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축제 기획 단계부터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에 참여한 상인들의 합리적인 판매가격을 유도하고, 행사장 종합상황실에는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설치해 현장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췄다.
더불어 ‘2026 군산시간여행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군산시 관계 부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를 중심으로 과도한 요금 인상,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계량 위반행위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을 권고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에 힘썼다.
아울러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군산시가 자체 제작한 안내문을 참여 업체에 배부해 업소 준수사항 이행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채은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계도와 홍보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축제 현장에 공정한 상거래 질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