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6 제28회 전국돌문화산업전-아이(I)돌돌잔치' 개최
"돌이랑 놀자!"…익산 '돌돌잔치' 돌아온다
채석장 투어·중장비 체험부터 전국공기게임대회까지 즐길거리 풍성
채석장 투어·중장비 체험부터 전국공기게임대회까지 즐길거리 풍성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1:52

익산시, '2026 제28회 전국돌문화산업전-아이(I)돌돌잔치'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석재산업 중심지 익산에서 돌을 보고, 만지고, 즐기며 석재문화의 매력을 경험하는 '돌돌잔치'가 돌아온다.
익산시는 오는 10~11일 황등면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일원에서 '2026 제28회 전국돌문화산업전-아이(I)돌돌잔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익산의 대표 산업인 석재산업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돌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석재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아이(I)돌돌잔치'를 주제로 석제품 전시부터 채석장 투어, 중장비 체험, 돌을 활용한 만들기와 공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한다.
먼저 채석장 투어를 통해 익산 석재산업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둘러보고, 중장비 체험을 통해 돌이 채굴되고 다뤄지는 과정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돌멩이를 활용한 다육이 심기와 포토카드 키링 만들기, 소원돌멩이 카드 등 돌을 소재로 한 체험을 비롯해 버블쇼와 샌드아트, 돌돌가요제 등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공기놀이도 '돌돌잔치'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만날 수 있다. 10일 ㈔대한공기게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공기게임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룬다.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놀이인 공기를 함께 즐기며 가족과 방문객이 어울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조우영 익산시 지역전통산업과장은 "돌돌잔치는 익산의 대표 산업인 석재산업을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채석장 투어와 전국공기게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익산만의 특별한 매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오는 10~11일 황등면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일원에서 '2026 제28회 전국돌문화산업전-아이(I)돌돌잔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익산의 대표 산업인 석재산업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돌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석재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아이(I)돌돌잔치'를 주제로 석제품 전시부터 채석장 투어, 중장비 체험, 돌을 활용한 만들기와 공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한다.
먼저 채석장 투어를 통해 익산 석재산업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둘러보고, 중장비 체험을 통해 돌이 채굴되고 다뤄지는 과정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돌멩이를 활용한 다육이 심기와 포토카드 키링 만들기, 소원돌멩이 카드 등 돌을 소재로 한 체험을 비롯해 버블쇼와 샌드아트, 돌돌가요제 등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는 공기놀이도 '돌돌잔치'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만날 수 있다. 10일 ㈔대한공기게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공기게임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룬다.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놀이인 공기를 함께 즐기며 가족과 방문객이 어울리는 자리로 꾸며진다.
조우영 익산시 지역전통산업과장은 "돌돌잔치는 익산의 대표 산업인 석재산업을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채석장 투어와 전국공기게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익산만의 특별한 매력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