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현대제철 순천공장 ‘H형 빛나는 도로’ 기금 전달식 개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5:28

순천시, 현대제철 순천공장 ‘H형 빛나는 도로’ 기금 전달식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5일 순천시청에서 현대제철 순천공장과 함께 지역사회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H형 빛나는 도로' 기금 5,000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순천경찰서 박송희 서장,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 순천종합사회복지관 허규만 관장 등이 참석하여 사업의 추진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H형 빛나는 도로’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 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기금으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를 구축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지역사회의 교통안전에 깊은 관심을 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현대제철 순천공장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 내 성숙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에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1억 4,000만 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기금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청소년 장학금 지원, 다둥이 꿈키움 사업, 다문화 가정 자녀 도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순천경찰서 박송희 서장,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 순천종합사회복지관 허규만 관장 등이 참석하여 사업의 추진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H형 빛나는 도로’는 시민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 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기금으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를 구축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한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문화 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지역사회의 교통안전에 깊은 관심을 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현대제철 순천공장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 내 성숙한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에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1억 4,000만 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기금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대제철 순천공장은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청소년 장학금 지원, 다둥이 꿈키움 사업, 다문화 가정 자녀 도서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