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새마을회, 취약계층 ‘엄마찬스 밑반찬 나눔행사’ 개최
취약계층 350세대에 정성 담은 밑반찬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7:11

전주시새마을회, 취약계층 ‘엄마찬스 밑반찬 나눔행사’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는 전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선영) 주관,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 후원으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엄마찬스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시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였으며, 이를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35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시새마을부녀회 유선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회는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나무심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시 새마을 남녀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였으며, 이를 독거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35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주시새마을부녀회 유선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의 식사에 작은 보탬이 되고,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회는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나무심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