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친절 교육 성료
170여 명 참석…축제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돕는다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4:24

함평군,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친절 교육 성료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을 앞두고 축제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친절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함평군은 16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170여 명이 지난 16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친절 및 안전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는 총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 기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차 및 질서 유지 ▲홍보 및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번 교육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비롯해 축제 프로그램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김은진 ㈜메타스마트 강사가 ‘국화 향기처럼 오래 남는 환대-함평의 얼굴, 국향대전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람객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16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170여 명이 지난 16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친절 및 안전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는 총 8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 기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주차 및 질서 유지 ▲홍보 및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번 교육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친절교육과 안전교육을 비롯해 축제 프로그램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김은진 ㈜메타스마트 강사가 ‘국화 향기처럼 오래 남는 환대-함평의 얼굴, 국향대전 자원봉사자’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봉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함평군의 대표 축제인 만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람객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