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2026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3차 강연 개최
배우 차인표와 함께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7:35

진도군, ‘2026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3차 강연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진도군(군수 이재각)은 오는 22일(목) 오후 2시,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올해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통해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를 초청했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차인표는 책 이야기 마당(북 콘서트) 형식으로 군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일상의 순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에는 배우이자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통해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표를 초청했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차인표는 책 이야기 마당(북 콘서트) 형식으로 군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일상의 순간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군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