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전북도민신문입력 : 2021. 02. 05(금) 16:55
전남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전북도민뉴스] 전남완도수목원에 복수초가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20일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올해 개화는 예년보다 50일 정도 빠른 지난해 12월 30일 처음 관측됐다.
전남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복수초는 눈 속에서 핀다해서 '얼음새꽃'으로도 불린다. 전남완도수목원은 방문객이 복수초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입구에 자리한 정원에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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