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청년센터 미디어공작소, 숏폼 영상 편집 교육 실시
10월 5일까지 접수...프리미어 프로 기초부터 컷 편집·자막·사운드까지 실습 중심 교육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3:55

화순군 청년센터 미디어공작소, 숏폼 영상 편집 교육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화순군 청년센터(청춘들락) 미디어공작소에서 오는 10월 8일부터 27일까지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6회에 걸쳐 ‘프리미어 프로로 완성하는 숏폼 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프리미어 프로의 기본 원리와 주요 기능을 익히고, 영상 편집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픽셀·해상도·화면비·프레임 등 영상의 기본 개념을 시작으로 컷 편집, BGM·효과음 삽입, 자막 제작 등 핵심 편집 기술을 다룬다. 또한 숏폼 콘텐츠 기획과 스마트폰 촬영부터 영상 편집 및 결과물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생활과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18세부터 49세까지 화순군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청년이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10월 5일까지 화순군 청년센터 방문 또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hwasun.go.kr/youth)를 통해 가능하다.
최현진 민생경제과장은 “숏폼 등 영상 콘텐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영상 제작과 편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프리미어 프로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직접 콘텐츠를 완성해 보면서 실질적인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프리미어 프로의 기본 원리와 주요 기능을 익히고, 영상 편집에 필요한 기초 지식과 실무 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픽셀·해상도·화면비·프레임 등 영상의 기본 개념을 시작으로 컷 편집, BGM·효과음 삽입, 자막 제작 등 핵심 편집 기술을 다룬다. 또한 숏폼 콘텐츠 기획과 스마트폰 촬영부터 영상 편집 및 결과물 완성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생활과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기를 예정이다.
수강 대상은 18세부터 49세까지 화순군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청년이며,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10월 5일까지 화순군 청년센터 방문 또는 공식 홈페이지(https://www.hwasun.go.kr/youth)를 통해 가능하다.
최현진 민생경제과장은 “숏폼 등 영상 콘텐츠의 활용이 확대되면서 영상 제작과 편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프리미어 프로의 기본 기능을 익히고 직접 콘텐츠를 완성해 보면서 실질적인 영상 제작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