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체육회,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 개최
‘천년의 빛’ 영광서 특별시 내 24개 스포츠클럽 1,000여 명 참가 배드민턴·야구·축구·탁구·파크골프 5개 종목 열전
스포츠클럽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 스포츠클럽 교류의 장 마련…지난해 목포에 이어 성공 개최 기대
스포츠클럽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 스포츠클럽 교류의 장 마련…지난해 목포에 이어 성공 개최 기대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5:38

전라남도체육회,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라남도체육회가 스포츠클럽간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3일 영광군 일원에서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개최되기 시작하여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가 오는 10월 3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특별시 내 24개 스포츠클럽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배드민턴, 야구, 축구, 탁구, 파크골프 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총 7,000만원(특별시비 5,000만원, 군비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대회에는 꿈나무부, 유소년부, 학생부와 일반부, 시니어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가해 세대간 스포츠 교류와 스포츠클럽 활동의 저변 확대에도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체육회는 지난해 목포에서 열린 2025 스포츠클럽체육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특별시 내 스포츠클럽 회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회 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개회선언과 대회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나주스포츠클럽의 치어리딩과 강진스포츠클럽의 댄스스포츠 공연, 그리고 모두가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된다. 경기는 오전 10시30분부터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배드민턴은 스포티움 내 보조체육관, 야구는 대마산단야구장(유소년부)과 스포티움 축구보조구장(꿈나무부), 축구는 종합운동장과 광이구장, 탁구는 생활체육공원 내 탁구장, 파크골프는 묘량파크골프장에서 각각 열린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스포츠클럽은 특별시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접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체육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전라남도체육회도 스포츠클럽이 지역 체육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별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개최되기 시작하여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2026 스포츠클럽체육대회가 오는 10월 3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특별시 내 24개 스포츠클럽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배드민턴, 야구, 축구, 탁구, 파크골프 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총 7,000만원(특별시비 5,000만원, 군비 2,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대회에는 꿈나무부, 유소년부, 학생부와 일반부, 시니어부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가해 세대간 스포츠 교류와 스포츠클럽 활동의 저변 확대에도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체육회는 지난해 목포에서 열린 2025 스포츠클럽체육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특별시 내 스포츠클럽 회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대회 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되며, 개회선언과 대회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로는 나주스포츠클럽의 치어리딩과 강진스포츠클럽의 댄스스포츠 공연, 그리고 모두가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된다. 경기는 오전 10시30분부터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배드민턴은 스포티움 내 보조체육관, 야구는 대마산단야구장(유소년부)과 스포티움 축구보조구장(꿈나무부), 축구는 종합운동장과 광이구장, 탁구는 생활체육공원 내 탁구장, 파크골프는 묘량파크골프장에서 각각 열린다.
송진호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스포츠클럽은 특별시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접하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체육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서로의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전라남도체육회도 스포츠클럽이 지역 체육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특별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