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조푸디스트.(사)굿에코랩 선한울림 푸드박스 나눔 행사 진행
‘식객: 맛의 뒤편’전시 연계 ‘선한울림 푸드박스’ 공동후원
문화기관과 식품기업의 협력…지역 자영업자 정성 담긴 ‘푸드박스’ 150인분 전달
문화기관과 식품기업의 협력…지역 자영업자 정성 담긴 ‘푸드박스’ 150인분 전달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6:02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조푸디스트.(사)굿에코랩 선한울림 푸드박스 나눔 행사 진행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은 사조푸디스트, (사)굿에코랩과 함께 30일 전남광주특별시 서구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 이웃을 위한 ‘선한울림 푸드박스’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문화기관과 식품기업이 손잡고 ‘식객: 맛의 뒤편’ 전시 핵심 메시지인 ‘음식을 통한 연대와 온기’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3개 기관은 광주 지역 자영업자의 정성이 담긴 ‘푸드박스’ 150인분을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서 전당재단과 사조푸디스트는 푸드박스 제작과 물품을 후원했다. (사)굿에코랩은 프로젝트 기획과 참여 자영업자들의 홍보 영상 제작을 도왔다. 시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대상자 선정과 현장 배분을 맡아 민관 협력형 사회 공헌 모델을 완성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사조푸디스트, (사)굿에코랩과 함께 전시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문화와 기업, 지역 소상공인이 어우러지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식객: 맛의 뒤편’ 전시는 음식 뒤편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호평 속에 운영되고 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문화기관과 식품기업이 손잡고 ‘식객: 맛의 뒤편’ 전시 핵심 메시지인 ‘음식을 통한 연대와 온기’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3개 기관은 광주 지역 자영업자의 정성이 담긴 ‘푸드박스’ 150인분을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에서 전당재단과 사조푸디스트는 푸드박스 제작과 물품을 후원했다. (사)굿에코랩은 프로젝트 기획과 참여 자영업자들의 홍보 영상 제작을 도왔다. 시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원 대상자 선정과 현장 배분을 맡아 민관 협력형 사회 공헌 모델을 완성했다.
김명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사조푸디스트, (사)굿에코랩과 함께 전시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온기로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문화와 기업, 지역 소상공인이 어우러지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식객: 맛의 뒤편’ 전시는 음식 뒤편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호평 속에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