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 곳곳의 일상 공간 10월 1일과 2일 미술 전시 개막
10월 1일과 2일 2026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 선정 단체 전시 개막
전주 2곳, 순창과 진안 각 1곳의 도내 일상 공간에서 지역 작가 작품 소개
전주 2곳, 순창과 진안 각 1곳의 도내 일상 공간에서 지역 작가 작품 소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6:31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 곳곳의 일상 공간 10월 1일과 2일 미술 전시 개막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추진하는 ‘2026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을 통해 마련된 전시가 오는 10월 1일과 2일 전주, 순창, 진안에서 개막한다.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은 지역 시각예술 작품을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 등 일상 공간에 전시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 유통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단체와 공간이 함께 마련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단체와 전시 장소는 전주 ▲ 한국미술협회 전북지회–전북대학교 도서관 ▲ 공육삼아카이브–한국소리문화의전당, 순창 ▲ 한국공예문화협회–순창발효관광재단, 진안 ▲ 전북민족미술인협회–진안가위박물관이다.
한국미술협회 전북지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북대학교 도서관에서 전시 ‘미술로 읽어본다’를 연다.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은 학습과 휴식의 공간인 도서관에서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
공육삼아카이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북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 ‘사이사이’를 연다. 공연을 보러 온 관객도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시각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한국공예문화협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순창발효관광재단에서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예술적 시선과 만나 새로운 감각과 의미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전시로, 다양한 장르의 공예 작품을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
전북민족미술인협회는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안가위박물관에서 ‘스며듦2’를 개최한다. 지역 공동체의 삶과 정서를 담아온 민족미술의 역사적 맥락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미술 체험과 엽서 만들기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지역의 작가와 작품이 일상의 공간에서 더 많은 도민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가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전시 단체 또는 재단 창작지원팀(063-230-7448)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술품 대여전시 지원사업’은 지역 시각예술 작품을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 등 일상 공간에 전시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 유통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는 도내 시각단체와 공간이 함께 마련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단체와 전시 장소는 전주 ▲ 한국미술협회 전북지회–전북대학교 도서관 ▲ 공육삼아카이브–한국소리문화의전당, 순창 ▲ 한국공예문화협회–순창발효관광재단, 진안 ▲ 전북민족미술인협회–진안가위박물관이다.
한국미술협회 전북지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북대학교 도서관에서 전시 ‘미술로 읽어본다’를 연다.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은 학습과 휴식의 공간인 도서관에서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다.
공육삼아카이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전북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 ‘사이사이’를 연다. 공연을 보러 온 관객도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시각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한국공예문화협회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순창발효관광재단에서 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의 순간들이 예술적 시선과 만나 새로운 감각과 의미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전시로, 다양한 장르의 공예 작품을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
전북민족미술인협회는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안가위박물관에서 ‘스며듦2’를 개최한다. 지역 공동체의 삶과 정서를 담아온 민족미술의 역사적 맥락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미술 체험과 엽서 만들기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지역의 작가와 작품이 일상의 공간에서 더 많은 도민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가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전시 단체 또는 재단 창작지원팀(063-230-744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