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동반자 상담 취약지역 캠페인’ 실시
상담 소외지역에 온기를 더하다!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7:29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상담복지센터, ‘2026년 청소년동반자 상담 취약지역 캠페인’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직무대행 박종필)은 10월 2일(금)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신안군 증도초등학교에서 ‘2026년 청소년동반자 상담 취약지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담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사업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대면 원격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도내 사각지대 없이 상담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찾아가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사업이다.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뿐 아니라 학업, 진로, 학교 부적응 및 비행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조성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내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격차없이 모든 청소년이 풍부한 상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신청은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상담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 사업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비대면 원격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도내 사각지대 없이 상담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찾아가 일대일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 사업이다.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뿐 아니라 학업, 진로, 학교 부적응 및 비행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조성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내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격차없이 모든 청소년이 풍부한 상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신청은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