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K-water 영·섬유역협력단과 취약계층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기탁식 개최
"세상에 행복을 수(水)놓다" 본사 사업비와 임직원 자발적 성금 모아 지원
주방·욕실 리모델링 등 총 1,400만 원 상당 취약계층 가구 위생환경 개선
주방·욕실 리모델링 등 총 1,400만 원 상당 취약계층 가구 위생환경 개선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6(금) 09:05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16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영·섬유역협력단(단장 한승철)과 주거 취약계층의 물 이용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는 물 이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위생 시설을 개선해 주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본사 사업비(1,320만 원)와 영·섬유역협력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80만 원)을 합쳐 총 1,400만 원 규모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 내 주거 취약계층 2가구로, 가구별 여건에 맞춘 보수가 진행된다. 경보수 대상 가구에는 싱크대 교체 및 도배, 천장 마감 공사 등 주방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중보수 대상 가구에는 기존의 간이식 세면 공간을 철거하고 변기·욕실·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전면 공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 자체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도 대상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승철 영·섬유역협력단장은 “이번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이라는 K-water의 미션처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세상에 행복을 수(水)놓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주거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water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산시에서도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은 2019년부터 ‘군산시 지방상수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위탁받아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는 물 이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위생 시설을 개선해 주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본사 사업비(1,320만 원)와 영·섬유역협력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80만 원)을 합쳐 총 1,400만 원 규모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군산시 내 주거 취약계층 2가구로, 가구별 여건에 맞춘 보수가 진행된다. 경보수 대상 가구에는 싱크대 교체 및 도배, 천장 마감 공사 등 주방 환경 개선을 추진하며, 중보수 대상 가구에는 기존의 간이식 세면 공간을 철거하고 변기·욕실·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전면 공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 자체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도 대상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승철 영·섬유역협력단장은 “이번 ‘행복가득 수(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이라는 K-water의 미션처럼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세상에 행복을 수(水)놓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군산시 주거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water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산시에서도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협력단은 2019년부터 ‘군산시 지방상수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위탁받아 운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