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청소년문화의집, 스마트 체험형 공간으로 새단장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체험과 놀이까지...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6:12

광양시 청소년문화의집, 스마트 체험형 공간으로 새단장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체험과 스마트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양시 청소년문화의집에 스마트 교육장비와 XR·AR 기반 체험시설을 구축하고,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의집은 2012년 12월 신축 이전한 이후 방과후 교실과 밴드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교육·문화 중심의 공간을 디지털 교육과 체험,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교육공간에는 전자칠판과 전자교탁, 영상녹화 시스템 등을 구축해 강의자료와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고, 교육과 활동 내용을 촬영·녹화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체험형 놀이공간에는 XR·AR 등 실감형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와 체험 콘텐츠를 도입해 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체험형 공간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학기 중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국가공휴일은 휴무다. 이용은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2012년 12월 신축 이전한 이후 방과후 교실과 밴드동아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교육·문화 중심의 공간을 디지털 교육과 체험,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교육공간에는 전자칠판과 전자교탁, 영상녹화 시스템 등을 구축해 강의자료와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고, 교육과 활동 내용을 촬영·녹화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체험형 놀이공간에는 XR·AR 등 실감형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와 체험 콘텐츠를 도입해 청소년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 체험형 공간은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학기 중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과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국가공휴일은 휴무다. 이용은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광양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