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 산림박물관, 한국화 초청전 ‘산에 스며든 수묵의 정원’ 개최
10월 1일~11월 1일…한국화 동아리 ‘탐미회’ 회원 14명 참여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6:54

광양시 백운산 산림박물관, 한국화 초청전 ‘산에 스며든 수묵의 정원’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산림박물관에서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산림을 주제로 한 한국화 초청전 ‘산에 스며든 수묵의 정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산림과 예술을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양평생교육관 한국화 동아리 ‘탐미회’를 초청해 마련됐다.
탐미회 회원 14명이 산을 주제로 한 수묵화와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 편의 동화를 감상하듯 작품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작가마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자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관람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산림휴양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치유숲, 생태숲, 황톳길, 목재체험장 등이 운영되고 있어 관람객들은 전시를 감상한 뒤 산림 체험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산림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다음 날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나,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예약 및 문의는 휴양림과(☎061-797-3908, 3909)로 하면 된다.
반희숙 휴양림과장은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 체험과 휴양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산림과 예술을 함께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양평생교육관 한국화 동아리 ‘탐미회’를 초청해 마련됐다.
탐미회 회원 14명이 산을 주제로 한 수묵화와 아크릴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 편의 동화를 감상하듯 작품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작가마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자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관람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산림휴양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치유숲, 생태숲, 황톳길, 목재체험장 등이 운영되고 있어 관람객들은 전시를 감상한 뒤 산림 체험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산림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다음 날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으나,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 예약 및 문의는 휴양림과(☎061-797-3908, 3909)로 하면 된다.
반희숙 휴양림과장은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과 함께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산림 체험과 휴양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협업해 산림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