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8대 아동의회 의원 역사.문화 체험 워크숍 진행
익산 아동의원들, 탐방으로 역사·문화 이해 넓혀…역사적 교훈과 평화의 소중함 되새겨
아동의원 간 소통·교류 통해 아동의회 활동에 대한 참여 의욕 높여
아동의원 간 소통·교류 통해 아동의회 활동에 대한 참여 의욕 높여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3:39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익산시 아동의회 의원들이 역사·문화 현장을 직접 찾아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우고 평화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시는 16일 제8대 익산시 아동의회 의원들이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의회 의원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의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향후 아동의회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쟁의 역사와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며 전쟁이 남긴 교훈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견학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며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가졌다.
익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아동 참여기구다.
올해 제8대 아동의회는 초등학교 1~6학년 아동 51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복지·안전 등 4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원들은 임시회와 정례회 등을 통해 아동권리와 정책 제안 방법을 배우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의 문제와 개선 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익산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의회와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등 다양한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선희 익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아동의회 의원들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평화와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시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16일 제8대 익산시 아동의회 의원들이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체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의회 의원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의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향후 아동의회 활동에 대한 참여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쟁의 역사와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며 전쟁이 남긴 교훈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견학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과 느낀 점을 나누며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가졌다.
익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아동 참여기구다.
올해 제8대 아동의회는 초등학교 1~6학년 아동 51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문화·복지·안전 등 4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원들은 임시회와 정례회 등을 통해 아동권리와 정책 제안 방법을 배우고, 아동의 눈높이에서 지역사회의 문제와 개선 사항을 살펴보고 있다.
익산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의회와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등 다양한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해 아동이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선희 익산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이 아동의회 의원들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평화와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서로 소통하며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시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