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개최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오는 24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통놀이 마당에서 개최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34개 팀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34개 팀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1(수) 15:24

전주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2026 전주 생·동·감 축제’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에서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생활문화예술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전주 생·동·감 축제’가 오는 24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통놀이 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전주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체가 돼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 형식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이날 축제에는 라인댄스와 밸리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25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낸다. 또, 문인화와 어반스케치, 유화 등 작품 전시 3팀, 한지와 민화 등 공예 체험 6팀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동호회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동호회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갖게 된다.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동호회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기고 전주시 생활문화예술이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가 주관하는 ‘2026 전주 생·동·감 축제’가 오는 24일 전주덕진공원 내 전통놀이 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전주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체가 돼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 형식으로 꾸며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이날 축제에는 라인댄스와 밸리댄스,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25팀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뽐낸다. 또, 문인화와 어반스케치, 유화 등 작품 전시 3팀, 한지와 민화 등 공예 체험 6팀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 동호회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동호회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갖게 된다.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동호회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기고 전주시 생활문화예술이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