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26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박재연 소장 무료 부모교육 진행 예정
11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서 ‘아이의 목소리가 전주를 움직입니다’주제로 개최
부모교육 선착순 모집 및 기념품 제공. 치어리딩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 예정
11월 1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서 ‘아이의 목소리가 전주를 움직입니다’주제로 개최
부모교육 선착순 모집 및 기념품 제공. 치어리딩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 예정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0:05

(사진제공=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선)은 다가오는 11월 11일(수)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2층)에서 전주시,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2026년 전주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미선)은 다가오는 11월 11일(수)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2층)에서 전주시,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과 함께 ‘2026년 전주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매년 11월 19일로 지정된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아이의 목소리가 전주를 움직입니다’를 주제로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아동의 의견이 지역사회의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시작되며, 완산청소년센터와 전주근영여자고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이로아스의 식전 공연을 비롯해 아동학대예방 유공자 표창, 아동학대예방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진행하는 부모교육이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연 소장은 『사랑하면 통한다』, 『엄마의 말하기 연습』 등의 저자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전해 왔다. 이번 교육은 부모와 양육자가 아동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양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부모 교육은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아래 신청 링크 또는 행사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온라인 신청: https://naver.me/xhP3CScR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기념식과 부모교육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아동권리 존중과 긍정적인 양육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모든 아동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를 되새기고,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적인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2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매년 11월 19일로 지정된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아이의 목소리가 전주를 움직입니다’를 주제로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아동의 의견이 지역사회의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시작되며, 완산청소년센터와 전주근영여자고등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이로아스의 식전 공연을 비롯해 아동학대예방 유공자 표창, 아동학대예방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이 진행하는 부모교육이 마련돼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연 소장은 『사랑하면 통한다』, 『엄마의 말하기 연습』 등의 저자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전해 왔다. 이번 교육은 부모와 양육자가 아동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양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부모 교육은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여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아래 신청 링크 또는 행사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온라인 신청: https://naver.me/xhP3CScR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는 가정과 지역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기념식과 부모교육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아동권리 존중과 긍정적인 양육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아동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모든 아동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계기로 아동의 권리를 되새기고,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적인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22년 7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의 학대받는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