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도서관, 글쓰기 치유 프로그램 ‘자작자작 글방’ 운영
이정은 작가 재능기부로 총 8회 진행…10월 23일부터 선착순 접수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5:07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한경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이정은 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글쓰기 프로그램 ‘자작자작 글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강사의 뜻을 반영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맡은 이정은 강사는 현재 미디어 시in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시 당선을 비롯해 2023년 시집 ‘평범한 세계’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한경도서관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시, 편지, 자기소개 등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글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lib.je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문의: 한경도서관(☎064-728-8603)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강사의 뜻을 반영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글쓰기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을 맡은 이정은 강사는 현재 미디어 시in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시 당선을 비롯해 2023년 시집 ‘평범한 세계’를 출간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한경도서관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시, 편지, 자기소개 등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글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23일 오전 9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lib.jeju.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문의: 한경도서관(☎064-728-8603)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소통과 치유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