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 민선9기 신규 임용자과정 기본교육 실시
심규임용(후보)자 100명 대상, 미래 행정 이끌 힘찬 첫걸음 3주간 기본교육 실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2(월) 22:19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 민선9기 신규 임용자과정 기본교육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민선9기 출범 후 첫 신규임용(후보)자 100명을 대상으로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신규임용자과정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과 재난안전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참여형 과정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청 8명, 제주시 50명, 서귀포시 42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지난 7~8일 이틀간 15시간의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했으며, 12일 제주항일기념관과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합교육에 들어간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및 공직관 확립 ▲공직윤리·청렴의식 함양 ▲국·도정 이해 ▲예산·회계 등 직무기초 역량 강화 ▲소통·협업 및 조직 적응력 향상 등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헌법가치와 헌법의 이해, 국가비전 및 국정과제, 재난안전 분야 등의 교과목을 새롭게 마련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국·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인공지능(AI)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생이 직접 휴대기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예술 콘텐츠 체험과 배려·소통의 심리학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창의성과 공감·소통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는다.
김남진 공공정책연수원장은 “공직 입문 교육은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첫 과정”이라며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과 재난안전 등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참여형 과정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는 도청 8명, 제주시 50명, 서귀포시 42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지난 7~8일 이틀간 15시간의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했으며, 12일 제주항일기념관과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집합교육에 들어간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 및 공직관 확립 ▲공직윤리·청렴의식 함양 ▲국·도정 이해 ▲예산·회계 등 직무기초 역량 강화 ▲소통·협업 및 조직 적응력 향상 등 신규 공무원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헌법가치와 헌법의 이해, 국가비전 및 국정과제, 재난안전 분야 등의 교과목을 새롭게 마련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국·도정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인공지능(AI)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생이 직접 휴대기기를 활용해 실습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문화·예술 콘텐츠 체험과 배려·소통의 심리학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확대해 창의성과 공감·소통 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을 돕는다.
김남진 공공정책연수원장은 “공직 입문 교육은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첫 과정”이라며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익히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