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로컬JOB센터, 『일손 나눔 브릿지: 도시와 농촌의 만남』 2차 프로젝트 진행
전주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일손 나눔 브릿지』도ㆍ농 상생 가치 실현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 20여 명, 성수면 ‘라라딸기’ 농가서 적화·적과 봉사활동 펼쳐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 20여 명, 성수면 ‘라라딸기’ 농가서 적화·적과 봉사활동 펼쳐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1(수) 15:30

진안군로컬JOB센터, 『일손 나눔 브릿지: 도시와 농촌의 만남』 2차 프로젝트 진행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진안군로컬JOB센터(센터장 최영규)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모종석)와 함께 지난 20일 진안군 성수면 소재 ‘라라딸기’ 농가(대표 정유복)에서 『일손 나눔 브릿지: 도시와 농촌의 만남』 2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인력을 지원하고, 도시 주민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원 2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딸기 적화(꽃 솎아주기), 적과(열매 솎아주기), 적엽(잎 솎아주기) 등 과실 품질 향상과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농작업에 손길을 보탰다.
특히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3월 2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도·농 간 상호 우호 교류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센터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 일회성 봉사를 넘어 도시와 농촌 간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형성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로컬JOB센터 관계자는 “도·농 상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단비 같은 도움을 주고, 도시민에게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안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인력을 지원하고, 도시 주민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원 2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딸기 적화(꽃 솎아주기), 적과(열매 솎아주기), 적엽(잎 솎아주기) 등 과실 품질 향상과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농작업에 손길을 보탰다.
특히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3월 25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도·농 간 상호 우호 교류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센터 측은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 일회성 봉사를 넘어 도시와 농촌 간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형성 및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로컬JOB센터 관계자는 “도·농 상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는 단비 같은 도움을 주고, 도시민에게는 지속 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