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미술관 밖의 화가들’ 운영
10월 중 매주 화요일 최지영 화가 초청해 화가들의 작품과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 마련
데이비드 호크니를 시작으로 클로드 모네까지 매주 새로운 화가에 대해 소개 예정
데이비드 호크니를 시작으로 클로드 모네까지 매주 새로운 화가에 대해 소개 예정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1:23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미술관 밖의 화가들’ 운영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주시는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삶을 들여다보는 ‘미술관 밖의 화가들’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의 2026년 우수 독서 프로그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책과 예술로 시민들에게 일상의 치유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데이비드 호크니(1회차) △프리다 칼로(2회차) △장 미셸 바스키아(3회차) △클로드 모네(4회차) 등 10월 한 달간 4명의 화가의 작품을 통해 삶과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청 강사는 개인전 19회 및 다수의 단체전, 2025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관광상 수상 등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 및 강연활동을 펼쳐온 최지영 화가(한국미술협회 전주지부 부회장)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714-3528)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여행과 아트북을 주제로 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이번에 화가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의 2026년 우수 독서 프로그램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책과 예술로 시민들에게 일상의 치유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데이비드 호크니(1회차) △프리다 칼로(2회차) △장 미셸 바스키아(3회차) △클로드 모네(4회차) 등 10월 한 달간 4명의 화가의 작품을 통해 삶과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청 강사는 개인전 19회 및 다수의 단체전, 2025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관광상 수상 등 지역에서 활발한 작품활동 및 강연활동을 펼쳐온 최지영 화가(한국미술협회 전주지부 부회장)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714-3528)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택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여행과 아트북을 주제로 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에서 이번에 화가들의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마음의 양식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