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 2026년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돌아온 아이키움수다」 참여자 모집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또래 부모와 육아 고민을 나누는 청년 부모 네트워킹 프로그램
10월 6일(화) 오전 9시부터 10월 14일(수) 오후 6시까지 참여자 모집
10월 17일(토) 10:00~12:00 서귀포시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
10월 6일(화) 오전 9시부터 10월 14일(수) 오후 6시까지 참여자 모집
10월 17일(토) 10:00~12:00 서귀포시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2:19

제주청년센터, 2026년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돌아온 아이키움수다」 참여자 모집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청년센터는 청년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체험하고 또래 부모들과 육아 고민과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돌아온 아이키움수다」참여자를 10월 6일(화)부터 10월 14일(수)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추진하는「2026년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제주청년센터는 청년이어드림(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확인한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청년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돌아온 아이키움수다」는 제주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청년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지역 내 공공시설을 이용하고, 또래 부모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19일 운영한 「아이키움수다」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서귀포시에서 추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17일(토) 오전 10:00부터 낮 12:00까지 서귀포시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녀와 함께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며 또래 부모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의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비슷한 시기에 자녀를 양육하는 청년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년에서 부모로 역할이 변화하는 이행기 청년들이 제주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부모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입학 전 자녀이며,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으로 신청한다. 신청은 제주청년센터 누리집 사업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15일(목)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주청년센터 사업 담당자는 “「돌아온 아이키움수다」는 청년에서 부모로 새로운 삶의 시기를 맞이한 청년들이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비슷한 시기에 육아를 하고 있는 또래 부모들과 고민과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어드림(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다양한 삶의 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재)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추진하는「2026년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제주청년센터는 청년이어드림(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확인한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청년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돌아온 아이키움수다」는 제주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청년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지역 내 공공시설을 이용하고, 또래 부모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19일 운영한 「아이키움수다」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서귀포시에서 추가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17일(토) 오전 10:00부터 낮 12:00까지 서귀포시청년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녀와 함께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며 또래 부모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의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육아 친화적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비슷한 시기에 자녀를 양육하는 청년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년에서 부모로 역할이 변화하는 이행기 청년들이 제주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제주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부모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입학 전 자녀이며,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으로 신청한다. 신청은 제주청년센터 누리집 사업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15일(목)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제주청년센터 사업 담당자는 “「돌아온 아이키움수다」는 청년에서 부모로 새로운 삶의 시기를 맞이한 청년들이 아이와 함께 체험하고, 비슷한 시기에 육아를 하고 있는 또래 부모들과 고민과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어드림(청년정책 종합상담)을 통해 다양한 삶의 단계에 있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