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 AX위원회 2회차 세미나 성료
스타트업·소상공인 대상 AI 활용 전략 공유… 카카오 등 AI 혁신기업 참여
AX위원·AI멘토기업과 4개분야 1:1 및 그룹 멘토링 진행
AX위원·AI멘토기업과 4개분야 1:1 및 그룹 멘토링 진행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4(수) 22:08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 AX위원회 2회차 세미나 성료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선, 이하 제주센터) AX위원회는 지난 13일 센터 J-Space에서 ‘제주 AX 위원회 세미나 : 재화·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AI 도입 및 활용전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세미나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AI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AI 활용 전략과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AI 멘토기업, AX위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정책과 스타트업지원팀도 함께 자리해 기업들의 AX(인공지능 전환) 스케일업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책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1부 기조 발표에서는 고병욱 잇뉴 대표, 이항영 큰삼촌컴퍼니 대표, 조연경 알파브라더스 팀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세 발표자는 재화·서비스 기업의 AI 도입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AX 스케일업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이어 카카오 이정미 수석은 ‘카카오 클래스’를 중심으로 사업자를 위한 AI 마케팅·비즈니스 전략과 카카오 플랫폼 기반의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분야별 멘토링 라운드테이블이 이어졌다. ▲사업 고도화 ▲마케팅·디자인 ▲경영관리 ▲업무 자동화 등 4개 분야에서 1:1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해, 참가 기업들이 앞서 접한 AI 활용법을 각자의 사업장에 맞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제주센터는 지난해 기술·정책·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주 AX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 AX 창업 허브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지역 산업 융합을 다뤘던 1회차에 이어, 오는 11월 개최되는 3회차 세미나는 지역 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혁신 인재와 AI 창업 생태계를 다룰 예정이다.
이병선 대표는 “AI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비즈니스 성장과 도약에 있어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라며 “오늘 멘토링에서 도출된 업종별 과제들을 AX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후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세미나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AI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AI 활용 전략과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스타트업과 소상공인, AI 멘토기업, AX위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정책과 스타트업지원팀도 함께 자리해 기업들의 AX(인공지능 전환) 스케일업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책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1부 기조 발표에서는 고병욱 잇뉴 대표, 이항영 큰삼촌컴퍼니 대표, 조연경 알파브라더스 팀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세 발표자는 재화·서비스 기업의 AI 도입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AX 스케일업을 위한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이어 카카오 이정미 수석은 ‘카카오 클래스’를 중심으로 사업자를 위한 AI 마케팅·비즈니스 전략과 카카오 플랫폼 기반의 구체적인 AI 활용 사례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부에서는 분야별 멘토링 라운드테이블이 이어졌다. ▲사업 고도화 ▲마케팅·디자인 ▲경영관리 ▲업무 자동화 등 4개 분야에서 1:1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해, 참가 기업들이 앞서 접한 AI 활용법을 각자의 사업장에 맞게 적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제주센터는 지난해 기술·정책·산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제주 AX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 AX 창업 허브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지역 산업 융합을 다뤘던 1회차에 이어, 오는 11월 개최되는 3회차 세미나는 지역 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혁신 인재와 AI 창업 생태계를 다룰 예정이다.
이병선 대표는 “AI는 소상공인과 스타트업 비즈니스 성장과 도약에 있어 중요한 핵심 경쟁력”이라며 “오늘 멘토링에서 도출된 업종별 과제들을 AX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후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