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 제6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에서 주요 사업 홍보
등급계란 우수성·AI 등급판정 및 전자출하시스템 홍보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4(수) 22:09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 제6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에서 주요 사업 홍보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지원장 김태성)은 지난 9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도민과 관광객, 축산농가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관 주요 사업과 대국민 서비스를 적극 홍보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주요 사업을 알리고, 소비자 및 농가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에게는 계란 등급·규격·난각표시의 의미를 설명하고 등급 계란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축산물이력정보 조회 방법을 안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도체 품질평가 시연을 선보이며 축산물품질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축산농가와 유통관계자들을 대상으로는 출하 편의성을 높이는 전자출하시스템 가입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서비스 활용을 지원했다.
김태성 지원장은 “소비자와 농가에 유익한 정보를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업과 함께하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주요 사업을 알리고, 소비자 및 농가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비자들에게는 계란 등급·규격·난각표시의 의미를 설명하고 등급 계란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축산물이력정보 조회 방법을 안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도체 품질평가 시연을 선보이며 축산물품질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축산농가와 유통관계자들을 대상으로는 출하 편의성을 높이는 전자출하시스템 가입 절차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서비스 활용을 지원했다.
김태성 지원장은 “소비자와 농가에 유익한 정보를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업과 함께하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