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26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 개최
화순의 시간을 꽃으로 펼치다...정원마다 다른 볼거리
‘N차 관람’과 ‘오픈런’을 부르는 화순의 가을꽃
‘N차 관람’과 ‘오픈런’을 부르는 화순의 가을꽃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4(수) 21:51

화순군, 2026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 개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부터 고인돌 유적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조성 중인 가을꽃 축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개막 첫날부터 꽃과 정원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축제장을 여러 차례 찾는 ‘N차 관람’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오픈런’도 이어질 전망이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다시 찾게 하는 매력 중 하나는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을 살리고 화순의 다양한 이야기를 꽃과 조형물에 담아, 다시 찾는 방문객도 색다른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올해 국화정원은 화순의 과거·현재·미래를 꽃과 조형물로 한 장소에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꽃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원마다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어린이정원에는 화순군 대표 캐릭터인 짱돌이 조형물과 공룡마을을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으로 조성한다.
춘양면에는 동물 국화 조형물을 활용한 화순팜 가을정원과 체험형 텃밭, 농장·트랙터 포토존이 배치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어디서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을꽃 경관이 조성되었다.
가을꽃단지는 가우라(나비바늘꽃)와 버들마편초, 화이트뮬리 등 다년생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했다. 축제 기간 이후에도 정원이 유지되도록 지속 관리해 고인돌 유적지에서 역사유산과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순의 이야기를 담은 국화정원과 다년초가 어우러진 가을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정원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화순을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찾는 분도 정원마다 다른 매력을 즐기며 올해도 가족·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주말부터 고인돌 유적지를 찾은 방문객들이 조성 중인 가을꽃 축제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면서, 개막 첫날부터 꽃과 정원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축제장을 여러 차례 찾는 ‘N차 관람’과 인생샷을 남기기 위한 ‘오픈런’도 이어질 전망이다.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를 다시 찾게 하는 매력 중 하나는 해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을 살리고 화순의 다양한 이야기를 꽃과 조형물에 담아, 다시 찾는 방문객도 색다른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히 올해 국화정원은 화순의 과거·현재·미래를 꽃과 조형물로 한 장소에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을꽃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원마다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어린이정원에는 화순군 대표 캐릭터인 짱돌이 조형물과 공룡마을을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으로 조성한다.
춘양면에는 동물 국화 조형물을 활용한 화순팜 가을정원과 체험형 텃밭, 농장·트랙터 포토존이 배치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어디서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가을꽃 경관이 조성되었다.
가을꽃단지는 가우라(나비바늘꽃)와 버들마편초, 화이트뮬리 등 다년생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했다. 축제 기간 이후에도 정원이 유지되도록 지속 관리해 고인돌 유적지에서 역사유산과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순의 이야기를 담은 국화정원과 다년초가 어우러진 가을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정원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화순을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찾는 분도 정원마다 다른 매력을 즐기며 올해도 가족·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