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제12회 완주예술제 개최
24일 봉동 둔산공원서 진행 이광수 사물놀이·김세미 명창 등 문화예술 향연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2:03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완주군과 완주군문화예술추진위원회가 오는 24일 봉동읍 둔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예술로 울림’을 표어로 ‘제12회 완주예술제’를 연다.
완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풍성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축제의 백미인 개막식 특별축하공연에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을 전하는 이광수 사물놀이를 비롯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김세미 명창의 판소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퓨전국악 ‘차오름’, 역동적인 장단으로 무대를 채울 고미자 고고장구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이와 함께 둔산공원 일원에서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제2회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와 비눗방울 공연(버블 쇼) 등 볼거리가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 전시와 관객 참여형 체험 마당도 모두 무료로 운영해 깊어가는 가을날 군민들에게 풍성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제12회 완주예술제는 군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어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을빛 물드는 봉동 둔산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며,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풍성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펼친다.
축제의 백미인 개막식 특별축하공연에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다.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을 전하는 이광수 사물놀이를 비롯해 깊은 울림을 전하는 김세미 명창의 판소리,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이는 퓨전국악 ‘차오름’, 역동적인 장단으로 무대를 채울 고미자 고고장구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이와 함께 둔산공원 일원에서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제2회 완주청소년댄스경연대회와 비눗방울 공연(버블 쇼) 등 볼거리가 이어진다.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 전시와 관객 참여형 체험 마당도 모두 무료로 운영해 깊어가는 가을날 군민들에게 풍성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제12회 완주예술제는 군민과 예술인이 하나 되어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가을빛 물드는 봉동 둔산공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