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등 주요 현안 총력 대응
부군수 주재 간부회의서 기본소득 공모민생지원금기관평가 철저 주문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12:06

부안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등 주요 현안 총력 대응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부안군은 지난 19일 방상윤 부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와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마무리, 정부합동평가·적극행정 등 각종 기관평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상윤 부군수는 먼저 20일부터 시작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지정 군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는 18개 군 내외를 신규 선정해 기존 시범사업 지역을 포함한 총 35개 군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 주민에게는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부안군은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에 대응해 기본사회대응TF를 중심으로 예비계획서를 마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모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평가항목별 자료 준비와 지방비 확보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또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를 위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마무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말을 앞두고 정부합동평가와 적극행정 종합평가 등 각종 기관평가에 대한 철저한 실적 관리도 주문했다.
방상윤 부군수는 “이번 공모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품격 있는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군의 사업 추진 필요성과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경쟁력 있는 공모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보 부족이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지원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어야 한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급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강조했다.
방상윤 부군수는 먼저 20일부터 시작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지정 군을 대상으로 하며 정부는 18개 군 내외를 신규 선정해 기존 시범사업 지역을 포함한 총 35개 군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선정 지역 주민에게는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부안군은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는 공모에 대응해 기본사회대응TF를 중심으로 예비계획서를 마련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모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평가항목별 자료 준비와 지방비 확보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또 부안형 기본사회 준비를 위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마무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연말을 앞두고 정부합동평가와 적극행정 종합평가 등 각종 기관평가에 대한 철저한 실적 관리도 주문했다.
방상윤 부군수는 “이번 공모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품격 있는 삶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군의 사업 추진 필요성과 지역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해 경쟁력 있는 공모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보 부족이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민생안정지원금 지원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어야 한다”며 “민생안정지원금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급 마무리까지 세심하게 챙겨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