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전국체전 참가 자매결연 도시와 교류·협력 강화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상황실 방문해 격려 및 서귀포 홍보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20(화) 22:03

서귀포시, 전국체전 참가 자매결연 도시와 교류·협력 강화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서귀포시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기간에 자매결연을 맺은 시·도 상황실을 방문해 격려하고, 지역 홍보를 통한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0월 16일(금)부터 10월 21일(수)까지 진행되며, 서귀포시와 읍·면·동, 지역 자생 단체가 자매결연 시·도 상황실을 방문해 대회 참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귤 등 지역 특산물을 전달한다.
현재, 서귀포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등 10개 친선 결연 도시 및 2개 우호 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고, 관내 읍면동 및 지역 자생 단체에서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왕조2동 등 도외 32개 읍·면·동 및 자생 단체와 자매결연을 하여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을 하는 읍·면·동과 지역 단체들이 서귀포시와 함께 현장을 찾아 지역의 주요 자원과 특색을 홍보하고, 자매결연 지역과의 유대 강화는 물론 결연지역 주민들의 재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시와 읍·면·동, 지역 단체가 함께 자매결연 지역을 찾아 응원과 환대의 마음을 전하고 서귀포시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지역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10월 16일(금)부터 10월 21일(수)까지 진행되며, 서귀포시와 읍·면·동, 지역 자생 단체가 자매결연 시·도 상황실을 방문해 대회 참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귤 등 지역 특산물을 전달한다.
현재, 서귀포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등 10개 친선 결연 도시 및 2개 우호 도시와 교류를 하고 있고, 관내 읍면동 및 지역 자생 단체에서도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왕조2동 등 도외 32개 읍·면·동 및 자생 단체와 자매결연을 하여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을 하는 읍·면·동과 지역 단체들이 서귀포시와 함께 현장을 찾아 지역의 주요 자원과 특색을 홍보하고, 자매결연 지역과의 유대 강화는 물론 결연지역 주민들의 재방문과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체육대회를 맞아 시와 읍·면·동, 지역 단체가 함께 자매결연 지역을 찾아 응원과 환대의 마음을 전하고 서귀포시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지역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