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자율방범대와 범죄취약지역 합동 방범순찰 실시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09(금) 18:46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자율방범대와 범죄취약지역 합동 방범순찰 실시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대장 강희용)는 10. 07.(수) 저녁 노형 생활안전협의회와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 및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합동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외국인 유입 증가에 따른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형지구대 경찰관과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은 외국인 왕래가 많은 지역과 상가 밀집지역, 범죄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외국인 관련 범죄 취약지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했다
노형지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민·경 협력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외국인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노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순찰은 외국인 유입 증가에 따른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형지구대 경찰관과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은 외국인 왕래가 많은 지역과 상가 밀집지역, 범죄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외국인 관련 범죄 취약지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했다
노형지구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민·경 협력 방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외국인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노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