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가족정책 기본계획 수립, 가족친화인증기업·페어패밀리 등 가족친화 기반 마련,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랩으로 저출생·인구위기와 청년 유출에 선제 대응에 힘쓴 성과 를 인정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랩으로 저출생·인구위기와 청년 유출에 선제 대응에 힘쓴 성과 를 인정
임윤진 기자입력 : 2026. 10. 12(월) 20:59
[호남도민신문 = 임윤진 기자] 전남여성가족재단은 ‘2026년도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포상은 경영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방공공기관 및 임직원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재단은 지방공공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가족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와 청년 유출에 선제 대응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153개→255개), 전국 최초 ‘페어패밀리’ 가족돌봄모델 창출을 통한 가족친화 기반 마련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랩으로 청년 120명·기업 18개·프로젝트 30개 연계, 97.5%의 수료율 달성 등 “지역소멸 대응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역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여성·가족 분야 정책연구를 비롯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경제활동 및 일자리 지원,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가족서비스 역량 강화,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정책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결과를 교육·사업·현장 지원으로 연결하며 지역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왔다. 행정과 의회, 공공기관, 시·군 가족센터, 여성·가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를 잇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정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남·광주가 하나의 생활·정책권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재단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재단은 양 지역의 여성·가족정책 자원과 현장 경험을 연결하고, 지역 간 정책 격차를 줄이는 한편, 통합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의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돌봄과 가족지원 체계 강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확산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이번 표창은 재단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남·광주 지역의 여성과 가족이 더 안전하고 평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과 실천을 연결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지속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남·광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포상은 경영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지방공공기관 및 임직원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재단은 지방공공기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가족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와 청년 유출에 선제 대응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153개→255개), 전국 최초 ‘페어패밀리’ 가족돌봄모델 창출을 통한 가족친화 기반 마련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랩으로 청년 120명·기업 18개·프로젝트 30개 연계, 97.5%의 수료율 달성 등 “지역소멸 대응에 힘쓴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지역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여성·가족 분야 정책연구를 비롯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경제활동 및 일자리 지원,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가족서비스 역량 강화,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
특히 정책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연구 결과를 교육·사업·현장 지원으로 연결하며 지역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왔다. 행정과 의회, 공공기관, 시·군 가족센터, 여성·가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를 잇는 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정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전남·광주가 하나의 생활·정책권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재단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재단은 양 지역의 여성·가족정책 자원과 현장 경험을 연결하고, 지역 간 정책 격차를 줄이는 한편, 통합된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의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돌봄과 가족지원 체계 강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확산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이번 표창은 재단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모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남·광주 지역의 여성과 가족이 더 안전하고 평등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과 실천을 연결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관 운영을 지속하는 동시에,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남·광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